2009년 01월 11일
동방맹월초 18화 - 유카리 최대의 굴욕

동방맹월초 17화 - 흑화 레이무.

진 월인무쌍 18화... 가 아니라 동방맹월초 18화. 이번화의 내용은 지금까지의 모든 내용을 넘을만한
충격적인 전개가 들어 있기에 매우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맹월초 전개가 지금까지 이르기까지
골때리는게 많긴 했지만서도 [...] 이번화만큼 충격 전개로 흘러간 화는 없다고나 할까요.


17화에서 함정에 빠져서 다음화에서 어떻게 나올까 했더니 시작부터 이런 압박을 보여주는 유카리 [...]


달로 통하는 연결점이 닫히자 또 함정에 당했다는 자괴감일지.. 털썩 주저앉아버리고 맙니다.


승리감에 취하여 히나스핀을 하는 토요히메. [...] 확실히 마이페이스적.


대체 상황이 어떻게 된 것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상황 판단이 느린 레이센은 어딘가의 정원사적
위치가 되어서 토요히메에게 상황을 질문합니다, 두말 할 것도 없이 여기는 지상의 죽림.


▲ 어딘가의 누구. 소설판 좀 귀여움.


하여간 눈 앞에 orz 상태로 굳어져 있는 사람은 안중에도 없다는듯 자기들끼리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화의 내용은 본격 유카리를 까는 이야기.. 랄까 유카리가 달에서 진창 깨졌기 때문에 이번엔 몰래 왔기에..


본론으로 들어가서 드디어 한판 붙어보자고 합니다.


유카리도 orz 상태에서 회복되어서 한판 붙으려고 하는 기세. 드디어 보스 vs 보스의 배틀 시작!


한편 달측의 상황. 17화에서 흑화해서 다크 포스와 함께 더러운 공격을 감행중인 레이무. [...]


지쳐있는 레이무와는 다르게 요리히메쪽은 여전히 팔팔한 분위기랄지... 비겁한 수단을 쓴
레이무에 대해서 적의가 타오른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다지 고전하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요리히메는 능숙한 스탠드사(...) 답게 또다시 스탠드를 소환해냅니다. 이번 스탠드의 이름은 이즈노메.


그리고 레이무가 애써서 퍼뜨려놓은 더러움을 한번에 정화해내어버리는 이즈노메.
레이무는 상대가 소환한 스탠드.. 아니 신이 무녀모습의 신인거에 놀라며 들은적이 없다 합니다.


마리사는 옆에서 구경하면서 "오오 진짜 무녀다, 이건 위험한데." "가짜는 반드시 진다구."
라는 말을 하면서 가짜 무녀(?) 를 놀리고 있습니다. 같은편이면 응원이라도 해봐...


레이무는 이런 상황의 불합리함에 따져보지만 어쩌겠습니까. 월인의 힘 자체가 불합리한걸.
어쨌던 패해서 목에 칼이 들이닥친 레이무. 이렇게 해서 달 로켓팀은 허무하게 전패.


그리고 상황은 다시 돌아와서.. 맹월초의 양팀 주장들이 펼치는 진정한 보스전으로 돌아갑니다.

양팀 주장인 만큼 치열하면서도 엄청난 전투를 펼칠거라 예상됩니다.












예상 좋아하네...


전투다운 전투 장면은 나오지도 않은 채 이미 간단히 제압당해있는 유카리.


평범한 부채처럼 보이지만 실은 토요히메가 들고 있는 물체는 무시무시한 병기로서 마음만 먹는다면
이런 숲쯤은 한번에 소립자 단위로 분해시킬수 있는 초 과학 병기라 합니다. 아무리 봐도 모 수염건담의
월광접이 [...] 월인들의 능력이 지상과는 도저히 비교도 안될정도로 뛰어나다는거야 작중 여러번
언급되긴 했지만서도 나노머신 테크놀러지까지 (...) 나올 정도로 극심한 격차가 있다는걸 알려주네요.

과연 저런 터무니없는 무기에 맞서서 토요히메 말대로 유카리는 뭘 할수 있을까요?
그래도 환상향의 카리스마이자 (..) 흑막으로서 이대로 허무하겐 무너질수 없겠죠?


과연 무언가 수가 보인듯 무시무시한 초과학병기를 앞에 두고 폭소를 하는 유카리.


"항복! 항복! 이제 싸울 기운도 나지 않아..."

.........님......

이미 계획이 들켜버린 시점에서 이미 유카리는 이쪽이 승리할린 없었다 단언합니다.


패자 주제에 태도가 너무 떳떳하구만 자네!






충격적이게도 유카리는 토요히메 앞에 고개를 숙이고 무릎을 꿇은채로 항복을 합니다.

"달을 침략하려 한 모든 죄는 이 어리석은 요괴 하나에게 있습니다. 부디 지상에 사는 다른
생명들에게는 죄가 없으니 그 부채를 써서 생명을 무로 돌리게 하지 말아주십시오"

"여기에 사는 생물들이 죄가 없을리 없습니다. 지상에 거주하며 살고 죽는것. 그것만으로도 죄악."
"한 평생 지상에서 기어다니면서 살다가 죽으십시오."


.....세상에나. 어디 유카리라는 캐릭터가 등장한 이래 이런 굴욕을 당할 날이 있을지라
상상이나 했을까요. 요요몽 최초 등장 이래 대표적인 환상향의 먼치킨이자 최강자로 거론되면서
흑막으로서, 여러 작품들에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역할을 하며 무한한 카리스마를 과시했던
이 먼치킨 요괴가 자신을 한없이 낮추면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다니. 정말로 충격 전개입니다.

확실히 이 장면의 파급력은 매우 커서 [...] 현재 이 무릎 꿇은 장면은 물 건너에서는 일종의 짤방화에 (...)
진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으며 일부 급진적인 (...) 유카리 팬들 사이에서는 소란을 피우는 등 큰 난리가 있었던듯.
맹월초 연재 이래에 가장 충격적인 부분인건 확실합니다. 그동안 급진적인 유카리 팬들의 유카리 최강 먼치킨론에
시달린 사람들은 고소하다는 움직임도 있는듯 싶고 [...] 확실한건 소재가 될 만큼 중대한 장면이라는건 확실하다는 이야기죠.

어쨌던 이런 사건을 일으킨 유카리를 그대로 놓아줄 순 없는지, 유카리에 대한 처벌은 달로 압송후 결정할거라 합니다.


유카리를 데려오란 명령에 심각한 분위기속에서 폴짝 폴짝 기뻐하는 레이센.


그리고 이야기는 다음화로....



지금까지의 맹월초를 보면서 여러 문제가 생긴적이 있긴 했지만 이번만큼 분위기가 소란스러운 적은
없었던듯 싶습니다. 확실히 이만큼 소란이 날 만한 일이긴 하면서도... 어찌되었건 스토리 진행적으로
로켓조가 모두 패배하고 유카리마저도 항복해서 지상측의 패배가 결정난건 거의 확실해보입니다.

남은 카드는 유유코와 요우무가 뭘 할수 있느냐의 문제. 사실 이야기가 이렇게 끝나면 재미가 없기
떄문에 뭔가 역전의 카드를 준비해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남은 화수가 얼마 되지가 않아보인다는게 문제네요. [..].

P.S

맹월초 1화의 유카리의 포스넘치는 모습.


불과 연재기간 2년 만에 이렇게 몰락하게 되다니........


by ColoR | 2009/01/11 11:49 | 공식 연재물 | 트랙백(1) | 덧글(47)
Tracked from 博麗神社觀測 at 2009/02/11 22:27

제목 : 동방맹월초 19화 - 이 작품이 가지는 문제점.
동방맹월초 18화 - 유카리 최대의 굴욕 사실 그동안 구체적으로 소개를 안 했을 뿐이지 물 건너에서는 여러 방면에서 평가가 좋지 않았던 아키에다판 맹월초였고 [...] 일부 캐릭터가 맹월초 작품 내에서 좋지 않은 대우를 받아서 그 캐릭터 팬에게 까이는 것과 별개로 [...] 작품자체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서도.. 꽤 시끄러운 분위기속에서 작품에 대한 비판이 많아 대처 이번 19화......more

Commented by 작가 at 2009/01/11 11:55
죠죠식 전개처럼 보이네요 싸운다 -> 발린다 -> 대위기 -> 어떻게 한지 모르게 상황 반전 -> 그리고 설명. -> 재기불능!!!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1 12:03
사실 월인측의 역패배 플래그는 이미 깔려 있긴 했었지요. [..] 중요한건 그러니까 남은 연재 화수가..... [...]
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9/01/11 12:01
나는 이런 맹월초 반대하네.

제 안의 코스모가 맹월초는 동방이 아니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1 12:05
물건너에서도 이번 화의 전개에 대해서 맹월초는 동방이 아니라는 의견이 많이 보이더군요. [...] 그렇다고는 해도 일단 맹월초의 스토리와 총감수는 ZUN님이 직접 하시는 것인 만큼 공식 작품이자 신주님의 견해라는건 무시할수가 없습니다.
Commented by Love light at 2009/01/15 10:09
나도 반대하네
신주님이 감수하신다 해도 이런건 아닐세
(랄까 맹월초 막장으로 가고있어?!)
Commented by 퍼시피카 at 2009/01/11 12:05
으..결국 정말 다 져버렸군요

에이린의 함정에 제대로 걸려버린것 같네요

그런데 저 부채는 아무래도 허세같은게 [..]

너무 어이없게 진 경향도 있네요.. 이뭐 달의 공주들은 왜이리 강한거야

힘내라 명계조 ㅜㅜ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1 12:46
달의 도시가 나왔을때 문을 지키는 인간 남캐 문지기조차도 라이트 세이버를 들고 있던걸 생각해보면 허세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
Commented by 은밀기동 at 2009/01/11 12:38
밑의 포스팅과 위의 포스팅의 유카리의 갭이... 참(...)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1 12:47
어마어마한 갭이죠... 당장 맹월초 1화 모습에서 보여줬던거와는 완전 대조적이랄까;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9/01/11 12:39
악역은 환상향의 인물들
- ........

유카리님이 전투에 능력을 한번도 사용안했다는게 미심쩍은데 말이죠.
아무래도 저 부채때문에 지상이 쓸리는걸 염려한걸까요.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1 12:49
아마도 그럴듯 싶습니다. 용서를 구할때도 죄는 자신에게 있고 지상의 무고한 생물들에게는 죄가 없다는 말을 미루어 보아 환상향을 소중히 여기는 유카리로선 환상향에는 피해가 가지 않게 하려는 방편으로 볼 수 있겠지요.
(싸우게 된다면 토요히메의 능력상 다른것에 피해가 안갈수는 없으니... 그렇다고는 해도 이미 힘에서 현격한 격차가 있는듯 싶어 보입니다만. [...])
Commented by Insane at 2009/01/11 12:41
달로 압송...이라는것에서 아직 한가닥 희망이 남아있군요...

트로이목마!!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1 12:49
사실 당장 다음화에서 무언가 역전이 터질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압송되는 순간에 [...]
Commented by 코발트 at 2009/01/11 12:48
이런이런... 레이무조와 요리히메의 싸움에서는 쓸데없이 떡반죽(...) 스파크나 쏴대면서 몇화를 울궈먹더니 정작 중요한 보스vs보스 싸움은 화면전환->어느새 제압당함->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라니... 그동안 아키에다식 전개에 불만이 좀 있었지만 이번화는 정말 크리티컬 이네요..

그리고 토요히메는 제발 위험한 발언 자중좀... 그 동안 청순한 이미지로 팬층을 쌓아올리다가 갑자기 저렇게 지구인을 멸시하는 듯한 폭탄발언을 해대면 어떡하니? orz (물건너는 벌써 유카리빠 가 아닌 일반인들도 저 발언때문에 안티가 되는것 같고...)

뭐 그렇다고 제 안의 토요히메에 대한 빠심이 변할리는 없지만... <- 덧글의 핵심내용;;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1 12:53
정황을 볼 때 싸움은 생략되었다기 보단 아예 싸움다운 싸움이 없었던듯한 느낌이.. 그냥 나노 테크놀러지의 부채를 들자 마자 알아차리고 무력한 모습을 보인게 아닐까 하네요.

월인들의 지상에 대한 사고관은 이전부터 드러나긴 했기에 (아마 요리히메도 비슷한 생각일겁니다) 저런 발언도 그다지 위화감이 들진 않습니다.
다만 천연보케 캐릭터로 보였던 토요히메가 갑자기 시리어스한 일면을 보이는건 왠지 제로스적 캐릭터란 느낌이 [...]

상관은 없지만 비상천의 텐시도 지상에 대해 비슷한 발언을 한 적이 있지요. 이때도 상대가 유카리였네요.

Commented by GrayCrow at 2009/01/11 13:15
토요히메는 삿대질을 했으니 역관광 플래그가 떴습니다.[...]
Commented by 이중인격 at 2009/01/11 14:57
"한 화"동안 유카링이 당한 굴욕 :

검은색 실루엣 클로즈업, 자포자기 웃음, 발림, 꿇어않음(orz), 토요히메에게 독설 얻어들음, 속박 플레이(...)

...에라이 orz
Commented by 단웨 at 2009/01/11 15:31
김화백의 '내가 무릎을 꿇은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였다'가 생각나는건 저뿐인가요(...)
반전을 기대해 봅니다.
Commented by Merkyzedek at 2009/01/11 16:50
그리고 유카리 드랍쉽은 달로 가서 리콜하는 걸가요..
Commented by qed at 2009/01/11 19:56
아~! 리콜!!(스타리그풍으로)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11 17:16
......... 허허허.... 충격이네요.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5 00:50
확실히 충격적인 전개였습니다.
Commented by 버거 at 2009/01/11 18:06
...지금 이렇게 생각나는건 저런 괴물자매의 스승인 에이린은 대체 얼마나 강하냐는거네요 (...)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5 00:52
아마 현재로서는 측정 불가능 (?)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두 자매가 지금까지 보여준 힘으로는 확실히 역대 등장인물중 최강급은 맞는듯 싶네요.
Commented by 버거 at 2009/01/11 18:17
..그리고 솔직히 진보된 과학력말고는 두려울게 없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완전 뒤통수 맞았네요 저 부채도 과학력이라면 과학력이겠지만 ㅇ<-<(..)
Commented by Laika_09 at 2009/01/11 19:49
유카리가 발린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제 초...반은 아니구나(...)
하지만 명계조가 출동하면 어떨까!

그나저나 마리사는 참 속편하군요ㅠ 어찌보면 진짜 마리사답지만.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5 00:53
저 마리사의 대사는 어떻게 보면 레이무가 말한 '악인은 반드시 진다' 의 댓구로도 보여서 뭔가 재밌었습니다.
Commented by Ifrita at 2009/01/11 20:54
생물을 소립자 레벨로 분해 할 수 있는 부채를 써서 복숭아를 따먹는 바보 언니(...).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5 00:53
그리고 달의 고치로...
Commented by 케이디디 at 2009/01/12 15:52
유카리가 텐시와 같은 천인에게 이를 갈아대는 이유가 여기 있는걸지...도...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5 00:54
비상천의 시간대가 확실히 맹월초 이후라는걸 생각해보면 저떄 당한 울분이 (...) 남아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예히~ at 2009/01/13 15:12
새삼스럽게 동인에서 구축한 이미지가 어떠하던 원작자 손에 걸리면 한방(...)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군요.;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5 00:54
오피셜의 파급력이란게 뭐 바로 그런겁니다. [..] 동방은 오히려 오피셜의 위력이 약한 편이죠.
Commented by X-Lugia at 2009/01/13 23:49
전개는 저 멀리 달나라로.... 사실 개인적으로는 아직 누가 최강이네 이런 걸 따지기도 뭣한 게 아닐까 싶지만 정말 후덜덜한 기술력이네요.
어쨌거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전개는 나중엔 '계획대로...'가 될 것 같은 느낌이...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5 00:55
이미 역 패배 플러그는 섰지만 3화가지고 대체 뭘 어떻게? 라는게 최대 의문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대로 마무리 될거라는 기대는 안해요 별로. [...]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1/14 12:24
인터넷 돌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고로 링크 신고부터.


..뭐랄까. 이거 저렇게 끝내기에는 명계조가 너무 할일이 없군요. 대충 다른 데에서도 그냥 '달에 갔다 왔어' 식으로 끝나는 거라면야 결국 별것 아닌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5 00:56
링크 신고 감사드립니다. 링크 프리라 딱히 신고등은 안하셔도 되지만요. [...]

명계조가 이제 남은 히든카드인데 할 일이 없으면 맹월초는 그대로 끝나는거라 문제가 있습니다. [...] 결국은 동방답게 하하호호식 엔딩으로 끝나긴 하겠지만요.
Commented by 자달 at 2009/01/14 21:47
내가 무릎을 꿇은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였다.

입니다

...;ㅁ;
Commented by ColoR at 2009/01/15 00:57
왠지 누군가가 합성을 할듯한 기분이... [...]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1/15 11:20
..왠지 DC를 중심으로 돌 것 같군요
Commented by 좆뉴비 at 2009/01/16 19:59
맹월초 자체는 보지않았지만[소설로 나온것들 쬐금]
레이무의 사기 기술 오의 몽상천생은 안떳나요
Commented by 드럼군 at 2009/01/18 10:11
난 반댈세 이런전개 ㅠㅠ
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9/01/20 20:27
토요히메와 레이센2호가 유카리를 달나라로 압송했더니 달은 명계조에게 점령당해 있었다.
...라는 전개가 떡하니 나오는 것은 아니겠지요?
제 아무리 월인(月人)이 뛰어난 과학력에 수명이 길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부 다 '봉래인'인 것은 아니니까요.
봉래의 약은 에이린과 카구야가 없으면 만들 수가 없으니, 결국은 유유코의 능력에 의해 달표면의 인구 반 정도가 전멸하지 않을지?
Commented by 동방인중 하나 at 2009/01/21 13:42
어머나 난 이런 전개 반대하네(......)

전 유카리가 무릎꿇는 그림 반대로 바꾸러 ㄱㄱ
Commented by DeltarsX at 2009/01/22 23:36
와우......전개가 참.....다시 부활한다는 건 없겠쥬?-Dead man Walking...-
(처음 뵙겠습니다. 소설 폐인 델타라고 하올시다. 잘 부탁드립디다.)
Commented by 황제아래 제국군 at 2009/02/19 22:20
Nein!몰라 이거 무서워..
이런,저도이런전개 반대합니다!(반대편기하급수적증가)
Commented by at 2009/03/21 17:55
그저 유유코님이 달을 드시길 원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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