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7일
성련선 CD 라벨, 스토리 공개.

하루 남은 상태에서 언제나 그랬듯이 ZUN님 블로그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http://kourindou.exblog.jp/)

내일 이벤트에 나올 성련선 체험판은 300엔. 반드시 잔돈을 준비해서 오라는 당부가 있고..
일단 내일 날씨가 비가 올 확률이 있는 관계로 어찌 될지 궁금하군요. 저번 예대제때는 비때문에
안 그래도 많은 인파와 겹쳐서 아수라장이 되었었는데 이번엔 어떻게 될런지 [...] 궁금합니다.

또 내일 이벤트에 나올 성련선 체험판은 300엔. 반드시 잔돈을 준비해서 오라는 당부가 있고..




아마도 1면(?) 보스의 것으로 추정되는 CD 라벨.


....또다시 환상향에 새로운 동물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랄까 지령전에서는 고양이었으니 이번엔 쥐군요.


그리고 덧붙여서 체험판 CD에 실수로 인해 스토리가 누락된 관계로 블로그에 성련선 스토리도 올리셨네요.

4.ストーリー
  土はぬかるみ、氷で覆われた大地から有象無象が目覚める。
  幻想郷を覆った僅かな雪は、この冬目覚めた地霊達を封じ込め、
 さらに妖精達の動きを鈍らせるのに十分だった。その穏やかな眠り
 の季節も終わりを告げようとしている。

  博麗神社。人里離れた辺境の地に建つ神社である。
  博麗神社の巫女、博麗霊夢は森に住む魔法使いから不思議な噂を
 耳にした。
  その噂とは、雲の切れ目に不思議な船が空を飛んでいるのが目撃
 されている、と言うことだった。その船は何かを探すかのように雲
 の間を回遊しているらしい。

  魔理沙「……その船は七福神を乗せた宝船で、
      捕まえたら一生不自由しないって噂だぜ。
      だから欲深き者から逃げ回っているんだとさ」

  霊夢 「そんな馬鹿みたいな噂を信じているの?」

 森に住む魔法使い、霧雨魔理沙は眉をひそめた。

  魔理沙「信じている訳無いだろ?
      そんな船が空を飛んでいるのなら神社からでもすぐに見
      つかる筈だしな」

  霊夢 「宝船ねぇ」

  魔理沙「去年は夏の異常気象で不作だったからな。
      不安になるとそういう噂が流れるってもんだ。
      神頼み、つーか他人任せというか」

  霊夢 「宝船ねぇ。
      世界中の珍品、金銀財宝を積んでいるという」

  魔理沙「そうだ。
      七福神が乗っているという宝船だ」

  霊夢 「宝船ねぇ」

  魔理沙「うむ……」

  霊夢と魔理沙の会話はそこで途切れてしまった。
  火のない所に煙は立たない。
  宝船かどうか判らないけど、何かが空に浮かんでいるのを見かけ
 た人間がそう噂しているのかも知れない。
  お互い何か相手に悟られまいとしているようだ。静寂を破ったの
 は山から下りてきた来訪者であった。

  早苗 「あら、おかしいですわね。
      まだ貴方がここにいるなんて」

 最近、新しく山に来た人間、東風谷早苗である。

  霊夢 「珍しい顔ね。
      何か用?」

  早苗 「大した用では無いんですけど……。
      霊夢さんは空に浮かぶ船を見かけていませんか?
      私はてっきり、もう動き始めてるかと思ったのですが」

 霊夢と魔理沙は顔を見合わせた。

  霊夢 「空に浮かぶ船だって!?」

  早苗 「私はその船にちょっと用事がありまして、少しでも情報
      を集めようと……」

  霊夢 「え? ちょっ」
  魔理沙「空飛ぶ船の話って本当だったのか?」

  早苗 「え? 知らなかったんですか?
      ほら、あんなに目立っているというのに」

 早苗は何をいまさらといった表情で空を指さした。

 霊夢と魔理沙の二人はつられて上を向く。
 そこには、見たこともない大きな黒い影が雲の間に消えようとしていた。
 船の影で青空が薄まり、心なしか雲が紫色に見えた。


 ――中はがらんとしていた。
  ここにあった金銀財宝はとうに失われ、残された物は八百年分の黴び
 の臭いだけだった。
  春の冷たい風だけでは、黴びの臭いを吹き飛ばすのに十分ではない。
  しかし、あの御方の残した宝だけは例え破片になっても力を失ってい
 ないだろう。
  その破片を全て集めることが出来ればあるいは……。



계절은 지령전에서 얼마 흐르지 않은듯 한 느낌? 이랄까 봄의 시작이군요. 예전 시리즈는 어느정도 계절간의 격차가
있었던 느낌이었는데 슬슬 그 텀이 짧아진다 싶습니다. 풍신-지련-성련선 사이를 생각해본다면 1년도 흐르지
않은 셈이.. [..] 덧붙여서 여전히 변한게 없는 레이무 - 마리사간의 대화라거나 [...] 지련때처럼 이변 대처에
늦어서 선구자가 된 사나에라던가 [...] 보물선의 정체도 굉장히 여러가지로 신경쓰게 만드네요.

하여간 당장 내일로 다가온 축제를 경건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중입니다. [..] 직접 참가하시는 분들의 무사안전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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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loR | 2009/03/07 20:11 | 성련선 | 트랙백 | 덧글(13)
Commented by Siruru at 2009/03/07 20:17
발음이 꾸리꾸리해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묘하게 잘못 읽으시던..

성련선...
Commented by ColoR at 2009/03/07 20:27
이런 이런.. 확실히... 한글로 하면 딱 딱 음절이 끊기는 맛이 없어서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


Commented by 스와빠 at 2009/05/10 19:59
성령성 성련성 성령선 선령선 선련선 선령성 선련성.......
아우아우아우아우아우;;
성령선인줄 알았다가 선련성인줄 알았다 검색해보고 나서야 성련선임을 알았었답니다;;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9/03/07 20:27
쥐라니!
오린이나 첸한테 쫓기는 2차창작이 상당히 많이 나올듯한 (.
Commented by 심유경 at 2009/03/07 20:47
이번은 시디 주변 장식에 왠 저런게.. (...)
더불어 스토리라인을 대강 번역해봤습니다. 관심있으시면 참고를..;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3/07 22:02
1면 보스는 쥐인 겁니까(...) 인데 예상을 깨고 2면이나 3면 보스라던가(...)
Commented by 케이디디 at 2009/03/07 22:21
고양이 다음은 쥐....라...이건 뭐 체험판 공개전에 관련 쓰레드가 엄청 세워지겠네요.
Commented by GtB at 2009/03/07 22:26
스토리에서 칠복신을 언급하는 걸로 볼 때 배와 칠복신은 별로 관계가 없겠군요(...)
Commented by 환상노래 at 2009/03/07 23:09
저 손에 들고있는건 다우징머신이랍니까(..)
Commented by Insane at 2009/03/08 00:48
쥐의 등장...이라니ㅠ_ㅠ
Commented by 에리카 at 2009/03/08 00:55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Commented by 바카노 at 2009/03/08 02:48
DC 에서는 '코스피를 반으로 떨구는 정도의 능력' 이라고 붙였음 ㄷㄷ
Commented by kkendd at 2009/03/08 06:25
디즈니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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