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03월 21일
주인공이 레이무(霊夢) 라면, 요우무(妖夢) 이라 하면 라이벌이 틀림없다. (당시) 캐릭터하고 곡 너무 많아www 이런 숫자 기억할수리가 없지www ↓ (현재) 여유쓰! 나는 로리콘이 아니야 ↓ 로리콘이라 ㅈㅅ 마리사의 일인칭은 오레俺 ZUN 그림을 보고 '헉, 뭐야 이 그림' 여자 아이들이 머나먼 저편 동쪽의 땅을 목표로 향하는 이야기라 생각했다. 이름으로부터 레이무하고 요우무가 자매라 생각했다 요우무는 요요몽의 주인공. 첫 플레이는 어째서인지 계속 저속이동. (역주 : 홍마향 첫 플레이때 저속이동의 존재를 몰라 고속이동만 하던 옛 기억...) 죽취비상을 에이린의 테마로 착각 '이런 로리콘 취향의 기분나쁜 게임에는 평생 손을 대지 않을거야' 라고 하는 여러가지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요무귀여워요요무 치르노는 1면 보스 이오시스의 '마리사는~' 의 PV를 보고 앨리스를 마리사라 착각한다. 오락실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갔다온 놈은 나만인것으로 좋아. 프리즘리버 3자매의 이름을 기억하는데 고생. 본가(상하이 앨리스) 로 잘못 알고 혼동하기 쉬운 패키지나 타이틀의 어레인지를 구입. 왠지 인기도 많고 팬아트도 많기 때문에 분명히 이 치르노라는 캐릭은 주인공 팀의 마스코트격 존재겠지. '이지모드가 용서되는것은 초등학생~' 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노멀부터 시작한다. 레드 매직을 폭탄을 난사해서 돌파하려 한다. 동인 게임이라고 하기 때문에 분명히 원 네타가 되는 만화라던가 애니메이션이 있다고 생각했다. 클리어한후 엔딩곡에 마음이 치유된다. 지령전 5면을 넘길수가 없다. 무녀와 마법사가 나오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마법사가 싸우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앨리스 마가로이드 모코우를 플랑드르 스칼렛의 애칭으로 착각. 같은 캐릭터라도 타입마다 다른 엔딩이 있다는걸 알아차리지 못한다. 동방(히가시카타) 라고 생각했다. 죠죠적으로 생각해서. (4부 주인공 히가시카타 죠스케의 성이 東方) 모코우의 능력을 불을 조종하는 능력으로 착각한다. 레이무의 빈곤설정을 진심으로 믿는다. 영야초가 유행했을 무렵 잘 보이곤 했던 수수께끼의 단어 '우동게' 4면 필드가 터무닝벗이 길게 느껴진다. 파츄리의 애칭을 파츄라 믿는다. 살인돌을 앨리스의 기술이라 생각한다. 프리즘리버 3자매를 과대평가. 스펠카드 이름을 보다 피탄한다. 승부후에 타치에 (서 있는 CG) 가 없는 1, 2면 보스들은 살해되었다고 착각한다. 마요히가 (マヨヒガ) 를 mayohiga 발음 그대로 읽는다. 카제하후리 (かぜはふり) 를 kazehafuri 발음 그대로 읽는다. 아야에게 까마귀의 날개가 있다 생각한다. 레밀리아가 최강. 린노스케가 동방의 주인공이라 생각했다. 왜냐면 남자니까. >>나도 린노스케는 탄막이 있는, 게다가 라스트 보스 클래스라고 생각했다. 그게 최약캐릭터였을거라곤w 주인공은 두명-> 마리사와 앨리스라고 생각했다. 레이무는 베지터적인 녀석이라 생각. 중국이란 이름의 캐릭터가 있다 생각했다. Megamari로 입문한 나는 마리아리가 주인공, 레이무는 라이벌 캐릭터, 파츄리가 전작품 라스트 보스라 생각했다. 앨리스 마가로이드는 10명중 3명은 통과하는 길 홍마향 ex 도중에 루미아가 나온다고 생각해서 떨었다. 레밀리아의 통상 공격의 박쥐떼에 쫄아버린다. 서클명이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 이니 앨리스가 주인공이겠지? 리글 킥을 스펠카드로 착각하고, 어떤 난이도에서도 나오지 않은것을 이상하게 생각. 앨리스의 능력을 '인형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이라 생각한다. 동방? 토아플랜과 무슨 관계가 있는걸까? 라고 생각한 놈은 나뿐이 아닐것이다. (東亜プラン. 게임 제작사 CAVE 의 전신) 잔기 0으로 유유코를 쓰러뜨린다 → 해냈다! 첫 클리어다!! → 패드에서 손뗀다 → 곡이 변한다 → 어?? >> 있어 있어 >> 너는 나냐w 레자마리를 커플링의 약칭이라고 착각한다 캐릭터 숫자가 너무 많아서 이름과 얼굴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처음 한 작품이 췌몽상이었기 때문에 유카링은 미움받는 불쌍한 아이라 생각했다. 백합으로 에로동인www 기분나뻐www → 동방에 빠진다 → 메-사쿠 최고- 첫 만남은 이오시스 모코우와의 첫 맛남이 흑백 일러스트였기 때문에, 그 리본을 보고 슈퍼 레이무라고 생각했다. 紅 美鈴 쿠레나이 미스즈 魂魄 妖夢콘콘 요우무 幽々子유우유우코 穣子죠우코 東風谷토우후우야 永夜抄에이야샤 紫무라사키 藍아이 橙히 파츄리=파체리 美鈴미레이 輝夜테루요 마리사의 일인칭이 오레가 아닌것에 위화감을 느낀다. 처음 본게 화영총이었기 때문에 전 시리즈 대전형 STG라 생각했다. 자기自機가 인간이라니 있을수 없어!! 전투기로 주인공은 남자, 자켓의 무녀는 틀림없이 애인이다! 요요몽 ex가 란님->유카링의 연전이라 생각했다. 란과 유카리는 마요이가에 첸과 같이 살고 있다고 착각한다. 폭탄을 쓰면 화면 안의 아이템을 파괴해버린다고 착각한다. 파츄리를 과묵 말없음 캐릭터라고 믿어버린다. 네이티브 페이스가 어떤 얼굴인지 신경쓰인다. 4면 이후의 난이도에 깜짝 놀라버린다. 분수를 모르고 루나틱에 도전한다. 홍마향 이지로 사쿠야를 쓰러뜨린후 절망한다 췌몽상으로부터 시작한 놈에게 있기 쉬운 일 -> 레이무의 스토리에 나온 묭이 악인으로 보인다. 피탄 판정을 모른채, 탄이 캐릭터에게 맞고 있는데 죽지 않아서 곤혹스러워한다. 시리즈가 10년 이상 계속된다는걸 알고 깜짝 놀란다. 신주의 모습을 넷에서 보고 모니터 해상도 비율이 이상해졌는지 의심한다. >>쵸www 린노스케를 변태 훈도시남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한다. 마리사가 최강 클래스의 캐릭터라고 믿어버린다. 사운드 트랙을 찾아보지만 나오지 않는다. 레이무가 죽으면 요우무가 된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신주=린노스케 사쿠야씨를 냉혹한 살인귀 캐릭터라고 착각한다. 살인하고 나서 기뻐하는 계의w 치르노나 다른 요괴가 팅커벨만한 사이즈라고 생각했었는데 작은 여자애만한 사이즈라서 놀랐다. 이지를 클리어한것만으로 EX에 도전. EX의 첫 총알에 맞는다. 모코우의 말투는 남자말투. 마리사와 앨리스를 오인했던 적은 없지만, 프리즘리버 자매를 앨리스의 인형이라 생각했던건 역시 나뿐이려나 상대의 스펠카드에 맞춰서 이쪽도 폭탄. 당시에는 꺄-무서워-필살기가 온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상대가 스펠카드를 썼을때 대항해서 이쪽도 스펠카드를 썼었다. 신들이 사랑한 환상향을 엔딩곡이라 믿고 있었다 '메이드와 피의 회중시계' 를 '회중시계와 피의 메이드' 라고 생각했다. >> 나는 메이드의 피와 회중시계로 알고 있었다. 맹월초가 제대로 된 만화라고 생각한다. 레티가 흑막 취급을 당하기 떄문에 최종보스라 생각했었다. 마리사가 입고 있는 옷이 메이드복이라 생각했다. 레이무의 능력이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 ...라고 해봤자 전부 하늘을 날고 있잖아.. 몇분 전까지 '아이시클 포스' 라고 믿고 있었다. ...2년간 난 도데체 뭘 하고 있었던거야... 상하이 앨리스의 사이트 대문을 보고 고딕 호러라던지, 어두운 작품을 연상해냈다. 췌몽상의 소개 페이지를 보고 스토리 소개라던지를 보고 나서도 역시 어두운 느낌의 작품으로. 유카리가 레이무의 친척 아줌마라 생각했었다. 왜 이녀석들 잠옷이야? 영야초의 주인공이 우동게. 폭탄을 썼을때 자기의 위치를 잃어버린다. 스탭롤을 보고 ZUN 이외의 스탭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브왈 마법 도서관을 홍마관의 대도서관 이름으로 착각한다. 개인적인 경험을 말해보자면 첫 입문이 홍마향으로 특급 플레이어의 루나틱 슈퍼 플레이 리플, ex 클리어 리플을 보고 입문했었기 때문에 "뭐야 이 정신나간 게임... 탄이 왜이리 많아... 이런걸 깨는 사람은 인간이 아닐거야..." 라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인간을 벗어난지 몇년째 (ry 또 저 리플들 영향으로 엑스트라 플랑의 '사랑의 미로' 를 뱅글 뱅글 돌아서 회피하는게 아니라 화면 하단에서 미세한 탄과 탄 사이를 피하는게 정공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는것. [...] 처음 돌아서 회피한 다른 사람의 영상을 봤을때 매우 쇼크였던 추억이.. 지금도 돌아서 깨라면 잘 못 깨고 하단에서 피하는 플레이로만 꺱니다. 홍마향 사쿠야 타치에는 확실히 쇼크. 살인마 캐릭터라고 굳게 믿고 있었던 추억 역시 흑역사. P.S 비밀 블로그 건에 대해서.. 본래 한 많아야 30명쯤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적어주셔서 [...] 이래서야 이미 비밀이 아니게 되는 것도 있지만서도 제 능력상 100분이 넘는 블로그를 찾아다니며 방문하기가 불가능한 관계로 (...) 다른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정 안되면 그냥 여기다가 못할야그 할야그 써버릴까 싶기도 한데 역시 보는 눈이 많은 관계로 좀 부담스럽네요. (...) 이글루스 말고 패스워드 글 기능이 있는 티스토리가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ABOUT
메뉴릿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동반작도 패치하면 넷플 되는거같더군요
by 제천대성 at 09/23 왠지 해당사항이 많네요.. by Akana at 09/12 대...대인배다아! by 회월 at 09/10 진정한 동인이다아아아!!!! by Kadalin at 09/09 아아...메인 일러스트 담당이 올해 초.. by Ifrita at 09/09 아아... 아름다운 대인뱁니다. by 3.14 at 09/09 ... 오랫동안 세간을 시끄럽게 할 소.. by 모래마녀 at 09/08 우와, 제가 꿈꾸던 이상을 실현하시는.. by 컬러 at 09/08 급여를 주면서 만든 것을 무료배포한다.. by LONG10 at 09/08 대인배 퀄리티란 이런 것이군요.... by 우파룸 at 09/08 최근 등록된 트랙백
마리사의 마도서, 플라잉겟 정보가 속..
by 심유경네 집의 책장 TH12.3 동방비상천칙이 나온답니다. by 랄라라의 취미활동공간 동방비상천칙(TH 12.3) by The Daystar 황혼 프론티어 의문의 신작, 사나에 등.. by 博麗神社觀測 Grimoire of Marisa by The Daystar Geno바이러스 알약으로 치료하세요. by 티스토리blog [JAPAN] GENO Virus? by Virus Lab GENO 바이러스!? by Microsoft Internet Explorer ... 동방맹월초(만화판) 완결을 기념해 살.. by 東方道德健全錄 동방맹월초 20화 - 충격의 신설정 by 博麗神社觀測 메모장
이전블로그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이글루 파인더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