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1일
동방을 안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있기 쉬운 것들.
주인공이 레이무(霊夢) 라면, 요우무(妖夢) 이라 하면 라이벌이 틀림없다.

(당시) 캐릭터하고 곡 너무 많아www 이런 숫자 기억할수리가 없지www

(현재) 여유쓰!

나는 로리콘이 아니야

로리콘이라 ㅈㅅ

마리사의 일인칭은 오레俺

ZUN 그림을 보고 '헉, 뭐야 이 그림'

여자 아이들이 머나먼 저편 동쪽의 땅을 목표로 향하는 이야기라 생각했다.

이름으로부터 레이무하고 요우무가 자매라 생각했다

요우무는 요요몽의 주인공.

첫 플레이는 어째서인지 계속 저속이동.
(역주 : 홍마향 첫 플레이때 저속이동의 존재를 몰라 고속이동만 하던 옛 기억...)

죽취비상을 에이린의 테마로 착각

'이런 로리콘 취향의 기분나쁜 게임에는 평생 손을 대지 않을거야'
라고 하는 여러가지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요무귀여워요요무

치르노는 1면 보스

이오시스의 '마리사는~' 의 PV를 보고 앨리스를 마리사라 착각한다.

오락실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갔다온 놈은 나만인것으로 좋아.

프리즘리버 3자매의 이름을 기억하는데 고생.

본가(상하이 앨리스) 로 잘못 알고 혼동하기 쉬운 패키지나 타이틀의 어레인지를 구입.

왠지 인기도 많고 팬아트도 많기 때문에 분명히 이 치르노라는 캐릭은 주인공 팀의 마스코트격 존재겠지.

'이지모드가 용서되는것은 초등학생~' 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노멀부터 시작한다.

레드 매직을 폭탄을 난사해서 돌파하려 한다.

동인 게임이라고 하기 때문에 분명히 원 네타가 되는 만화라던가 애니메이션이 있다고 생각했다.

클리어한후 엔딩곡에 마음이 치유된다.

지령전 5면을 넘길수가 없다.

무녀와 마법사가 나오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마법사가 싸우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앨리스 마가로이드

모코우를 플랑드르 스칼렛의 애칭으로 착각.

같은 캐릭터라도 타입마다 다른 엔딩이 있다는걸 알아차리지 못한다.

동방(히가시카타) 라고 생각했다. 죠죠적으로 생각해서.
(4부 주인공 히가시카타 죠스케의 성이 東方)

모코우의 능력을 불을 조종하는 능력으로 착각한다.

레이무의 빈곤설정을 진심으로 믿는다.

영야초가 유행했을 무렵 잘 보이곤 했던 수수께끼의 단어 '우동게'

4면 필드가 터무닝벗이 길게 느껴진다.

파츄리의 애칭을 파츄라 믿는다.

살인돌을 앨리스의 기술이라 생각한다.

프리즘리버 3자매를 과대평가.

스펠카드 이름을 보다 피탄한다.

승부후에 타치에 (서 있는 CG) 가 없는 1, 2면 보스들은 살해되었다고 착각한다.

마요히가 (マヨヒガ) 를 mayohiga 발음 그대로 읽는다.
카제하후리 (かぜはふり) 를 kazehafuri 발음 그대로 읽는다.

아야에게 까마귀의 날개가 있다 생각한다.

레밀리아가 최강.

린노스케가 동방의 주인공이라 생각했다. 왜냐면 남자니까.
>>나도 린노스케는 탄막이 있는, 게다가 라스트 보스 클래스라고 생각했다. 그게 최약캐릭터였을거라곤w

주인공은 두명-> 마리사와 앨리스라고 생각했다. 레이무는 베지터적인 녀석이라 생각.

중국이란 이름의 캐릭터가 있다 생각했다.

Megamari로 입문한 나는 마리아리가 주인공, 레이무는 라이벌 캐릭터, 파츄리가 전작품 라스트 보스라 생각했다.

앨리스 마가로이드는 10명중 3명은 통과하는 길

홍마향 ex 도중에 루미아가 나온다고 생각해서 떨었다.

레밀리아의 통상 공격의 박쥐떼에 쫄아버린다.

서클명이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 이니 앨리스가 주인공이겠지?

리글 킥을 스펠카드로 착각하고, 어떤 난이도에서도 나오지 않은것을 이상하게 생각.

앨리스의 능력을 '인형을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이라 생각한다.

동방? 토아플랜과 무슨 관계가 있는걸까? 라고 생각한 놈은 나뿐이 아닐것이다.
(東亜プラン. 게임 제작사 CAVE 의 전신)

잔기 0으로 유유코를 쓰러뜨린다 → 해냈다! 첫 클리어다!! → 패드에서 손뗀다 → 곡이 변한다 → 어??
>> 있어 있어
>> 너는 나냐w

레자마리를 커플링의 약칭이라고 착각한다

캐릭터 숫자가 너무 많아서 이름과 얼굴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처음 한 작품이 췌몽상이었기 때문에 유카링은 미움받는 불쌍한 아이라 생각했다.

백합으로 에로동인www 기분나뻐www → 동방에 빠진다 → 메-사쿠 최고-

첫 만남은 이오시스

모코우와의 첫 맛남이 흑백 일러스트였기 때문에, 그 리본을 보고 슈퍼 레이무라고 생각했다.

紅 美鈴 쿠레나이 미스즈
魂魄 妖夢콘콘 요우무
幽々子유우유우코
穣子죠우코
東風谷토우후우야
永夜抄에이야샤
紫무라사키
藍아이
橙히
파츄리=파체리
美鈴미레이
輝夜테루요

마리사의 일인칭이 오레가 아닌것에 위화감을 느낀다.

처음 본게 화영총이었기 때문에 전 시리즈 대전형 STG라 생각했다.

자기自機가 인간이라니 있을수 없어!! 전투기로 주인공은 남자, 자켓의 무녀는 틀림없이 애인이다!

요요몽 ex가 란님->유카링의 연전이라 생각했다.

란과 유카리는 마요이가에 첸과 같이 살고 있다고 착각한다.

폭탄을 쓰면 화면 안의 아이템을 파괴해버린다고 착각한다.

파츄리를 과묵 말없음 캐릭터라고 믿어버린다.

네이티브 페이스가 어떤 얼굴인지 신경쓰인다.

4면 이후의 난이도에 깜짝 놀라버린다.

분수를 모르고 루나틱에 도전한다.

홍마향 이지로 사쿠야를 쓰러뜨린후 절망한다

췌몽상으로부터 시작한 놈에게 있기 쉬운 일 -> 레이무의 스토리에 나온 묭이 악인으로 보인다.

피탄 판정을 모른채, 탄이 캐릭터에게 맞고 있는데 죽지 않아서 곤혹스러워한다.

시리즈가 10년 이상 계속된다는걸 알고 깜짝 놀란다.

신주의 모습을 넷에서 보고 모니터 해상도 비율이 이상해졌는지 의심한다.
>>쵸www

린노스케를 변태 훈도시남이라고 진심으로 생각한다.

마리사가 최강 클래스의 캐릭터라고 믿어버린다.

사운드 트랙을 찾아보지만 나오지 않는다.

레이무가 죽으면 요우무가 된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신주=린노스케

사쿠야씨를 냉혹한 살인귀 캐릭터라고 착각한다. 살인하고 나서 기뻐하는 계의w

치르노나 다른 요괴가 팅커벨만한 사이즈라고 생각했었는데 작은 여자애만한 사이즈라서 놀랐다.

이지를 클리어한것만으로 EX에 도전.

EX의 첫 총알에 맞는다.

모코우의 말투는 남자말투.

마리사와 앨리스를 오인했던 적은 없지만, 프리즘리버 자매를 앨리스의 인형이라 생각했던건 역시 나뿐이려나

상대의 스펠카드에 맞춰서 이쪽도 폭탄. 당시에는 꺄-무서워-필살기가 온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상대가 스펠카드를 썼을때 대항해서 이쪽도 스펠카드를 썼었다.

신들이 사랑한 환상향을 엔딩곡이라 믿고 있었다

'메이드와 피의 회중시계' 를 '회중시계와 피의 메이드' 라고 생각했다.
>> 나는 메이드의 피와 회중시계로 알고 있었다.

맹월초가 제대로 된 만화라고 생각한다.

레티가 흑막 취급을 당하기 떄문에 최종보스라 생각했었다.

마리사가 입고 있는 옷이 메이드복이라 생각했다.

레이무의 능력이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
...라고 해봤자 전부 하늘을 날고 있잖아..

몇분 전까지 '아이시클 포스' 라고 믿고 있었다. ...2년간 난 도데체 뭘 하고 있었던거야...

상하이 앨리스의 사이트 대문을 보고 고딕 호러라던지, 어두운 작품을 연상해냈다.
췌몽상의 소개 페이지를 보고 스토리 소개라던지를 보고 나서도 역시 어두운 느낌의 작품으로.

유카리가 레이무의 친척 아줌마라 생각했었다.

왜 이녀석들 잠옷이야?

영야초의 주인공이 우동게.

폭탄을 썼을때 자기의 위치를 잃어버린다.

스탭롤을 보고 ZUN 이외의 스탭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브왈 마법 도서관을 홍마관의 대도서관 이름으로 착각한다.


개인적인 경험을 말해보자면

첫 입문이 홍마향으로 특급 플레이어의 루나틱 슈퍼 플레이 리플, ex 클리어 리플을 보고 입문했었기 때문에
"뭐야 이 정신나간 게임... 탄이 왜이리 많아... 이런걸 깨는 사람은 인간이 아닐거야..." 라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인간을 벗어난지 몇년째 (ry

또 저 리플들 영향으로 엑스트라 플랑의 '사랑의 미로' 를 뱅글 뱅글 돌아서 회피하는게 아니라 화면 하단에서
미세한 탄과 탄 사이를 피하는게 정공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는것. [...] 처음 돌아서 회피한 다른 사람의
영상을 봤을때 매우 쇼크였던 추억이.. 지금도 돌아서 깨라면 잘 못 깨고 하단에서 피하는 플레이로만 꺱니다.



홍마향 사쿠야 타치에는 확실히 쇼크. 살인마 캐릭터라고 굳게 믿고 있었던 추억 역시 흑역사.


P.S

비밀 블로그 건에 대해서.. 본래 한 많아야 30명쯤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적어주셔서 [...] 이래서야
이미 비밀이 아니게 되는 것도 있지만서도 제 능력상 100분이 넘는 블로그를 찾아다니며 방문하기가 불가능한 관계로 (...)
다른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정 안되면 그냥 여기다가 못할야그 할야그 써버릴까 싶기도 한데 역시 보는 눈이 많은
관계로 좀 부담스럽네요. (...) 이글루스 말고 패스워드 글 기능이 있는 티스토리가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by ColoR | 2009/03/21 23:41 | 잡담 & 고찰 | 트랙백 | 덧글(79)
Commented by AG at 2009/03/21 23:50
동방을 처음 알았을 때,
"뭐야 이 여자애..왜 겨드랑이를 보여주는거지? 이상한걸.."

지금
"엣? 무녀라면 겨드랑이를 보여줘야 하는 게 아닌가요?"
Commented by ColoR at 2009/03/22 00:00
처음 봤을때 홍마향에선 겨드랑이가 부각되지 않아서인지 그런 느낌은 전 받지 못했습니다. 랄까 겨무녀 네타가 확실히 확립된건 췌몽상 이후 (...) 가 확실한듯 싶네요. 그 이전까지는 거의...
Commented by tore at 2009/03/21 23:50
네이티브 페이스가 어떤 얼굴인지 신경쓰인다.
> 푸힛힛. 이건 왜이리 웃기죠. ;ㅅ;
Commented by ColoR at 2009/03/22 00:02
곡 제목이 영어로 쓰이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저런 착각도 있을법 합니다. [...]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3/21 23:52
부담스럽거나 알려지면 곤란한 이야기는 역시 그냥 묻어버리는게 좋은거 같다.
Commented by ColoR at 2009/03/21 23:55
그런건 아니고.. 대놓고 미성년자 있는 데서 18금 이야기를 할순 없잖음. 보는 눈이 많으면 확실히 꺼려지는 것도 있고.
Commented by Machine at 2009/03/22 03:19
아~

그 소리였구나..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9/03/22 00:00
전 동방을 처음 접했을때 아무 생각 없었던 듯..
Commented by ColoR at 2009/03/22 00:02
그건 그거대로 특이한 케이스군요. [..]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3/22 00:01
그 뭐냐 맨 처음에 요요몽을 손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없이 했었죠. 진짜 그때는 피탄 판정이라는 개념이 딱히 없어서 여러모로 곤혹스럽기도 했고.. 아무 생각없이 루나틱 손댔다가 1면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GG치고..

제일 충격이었던건 정직자 대회전.(...) 그리고 그걸 제대로 깨는 동영상도 충격이었죠(....)
Commented by ColoR at 2009/03/22 00:03
정직자 대회전의 과업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던걸 스레에서 봤었기 때문에.. 그야말로 참 과업이다 싶었습니다.
Commented by 이슈타르 at 2009/03/22 00:03
처음 접한것이 체험판이라 3면까지만 하고 진행안되서 어? 왜이래? 했던 기억이(...)

그떄는 일본어도 전혀 몰랐으니...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39
체험판으로 접한건 요요몽 체험판이 처음이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요요몽 체험판은 참 레어품.
Commented by Merkyzedek at 2009/03/22 00:08
동방 관련 소재를 둘러보다 보면 꼭 한번은 마주치게 되는게 어른 환상향 이야기이기 때문에 다른 분들은 어떤 관점에서 보고 계실까 참 궁금하긴 합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40
ZUN님 과거 발언중에 이런식의 요지의 발언이 있었죠.

레이무라던지 환상향의 애들은 모두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게임에선 성장한 모습을 그리지 않을까 싶다. 레이무라던지 성장하면 "탄막 이제 그런거 시시해" 를 말할듯한 캐릭터이기도 하고. [...]
Commented by 동인지 at 2009/03/22 00:42
....확실히 이오시스가 아닌 C&C의 영향을 받아서 시작하긴 하였지만
직접적인 영향이 아닌 간접적인 (모 게임의 연재작가분이 플래쉬에 그 음악을 넣었다) 영향을
크게 받아서 정주행을 했는데 말이죠 (당시로썬 홍마향이 첫작인줄 알았음)

....
으음, 돌아보면 참 재밋는 추억이에요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41
이오시스 붐 이전에 (...) 어레인지의 영향이 가장 큰 사건이었다면 역시 동방스트라이크가 가장 크겠죠..
Commented by 냐랑 at 2009/03/22 00:51
저기서 이상한 것들은 다 제얘기네요..(...)
다행이 저만 그러지 않았다는 거에 좀 안도를 하고 갑니다.ㅠㅠㅠㅠㅠ

참고로 네이티브 페이스 저도 궁금했습니다. 어떤얼굴인가(...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43
저도 저 게시물을 보고 나름 안도할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사쿠야에 대해서는요. [...]
Commented by 이채홍 at 2009/03/22 01:11
동방을 제대로 알기 전에 '메이지 17년의 상하이 앨리스'라는 곡을 접했습니다.
동방홍마향이란 제목을 단 게임의 보스전 음악이란 것 외에 아무런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곡 제목만 보고 저는 이렇게 생각했죠.

'음, 이 동방홍마향이란 게임, 19세기 말의 중국을 배경으로 한 총격전 게임인가?
범죄 스릴러 비슷한 느낌이 나는데…….' -_-;;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43
네이밍 센스가 처음 접할땐 참 이국적이랄까 [...] 홍콩 느와르물틱한 느낌도 들구요..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9/03/22 01:14
웃다가 눈물이 맺혔습니다.
저것의 반정도가 또 저한테도 해당되는 얘기라 이게 또 웃긴게 으하하하ㅏ

캐릭터들 이름과 스탠딩CG는 거의 외우고 있습니다만, 아직 전 수련이 부족해서 몇면에서 나오고 배경음은 뭔지 하는 경지는 못오르겠더군요.
덕분에 자주 치르노를 요요몽 1면보스라 생각하고... 아마도 요요몽에선 1면 중보스였죠? (..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44
배경음도 게임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외워지더군요. 제 경우에는 게임 외의 BGM (비봉클럽쪽) 을 외우는게 꽤 힘들었던 기억이...
Commented by 옥빛의피 at 2009/03/22 01:22
모코우와의 첫 맛남이 흑백 일러스트였기 때문에, 그 리본을 보고 슈퍼 레이무라고 생각했다.
-> 저도 영야초에서 모코우의 스탠딩 일러스트를 봤을 때, 레이무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 지금은 아니지만...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44
복장이라던지 보면 흑백으로 봤을때 확실히 헷갈릴듯한 분위기죠. 그래도 슈퍼레이무는 [..]
Commented by 타케치 at 2009/03/22 02:18
전 우선 자세한 설정부터 접하고 동방에 입문했기때문에 설정때문에 곤혹한적은 없었지만
플레이 하면서 느낀점들은 참.....

그나저나 아야의 날개는 공식 일러스트에서도 있었다가 없었다가 하죠.....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45
참 헷갈리는 문제죠.
일단 가장 공식적인 기준을 잡는다면 게임 내에서는 일단 나온적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환상노래 at 2009/03/22 03:20
역시 중국! 애칭도 많군요.
근대 17세 유카링이 미움받는건 공식 아니었나요(..) 인간 한정이던가?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46
췌몽상 유카리 스토리는 누구나 다 미워할법한 스토리라 생각하긴 합니다. [..]
Commented by 라간윙 at 2009/03/22 03:32
Commented by piloteer at 2009/03/22 04:11
한국에 동방이 많이 안 알려졌던 시점에서 아얄시 이글루 채널에서 이야기를 듣고 플레이를 시작했었는데, 아무런 정보도 없고 일본어는 잘 못읽고 하는 관계로 이리저리 만져보면서 키를 익혔었는데-
그래서 한동안(적어도 한달은 넘었을겁니다) 저속모드를 모르고 시프트 안누르고 플레이했었습니다.쿨럭 -_-;;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49
저속모드를 모르거나 알게 되면 계속 저속모드를 누르고 플레이하는건 초보가 거쳐가는 관문중 하나죠. 넵 [...]
Commented by kkendd at 2009/03/22 05:20
보는 내내 웃었습니다 wwww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50
과거의 추억떄문에 아무래도 웃게 되더군요..
Commented by 버거 at 2009/03/22 05:50
죽취비상을 에이린의 테마곡으로 착각이 가장 와닿네요 (..)

진짜 얼마만큼 착각하고있었던지 ...ㅠㅠ

상대의 스펠카드에 맞춰서 이쪽도 폭탄. 당시에는 꺄-무서워-필살기가 온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 이것도 동방 처음 시작했을때 반사적으로 ㅋㅋㅋㅋ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50
이건 모두 C&C의 책임이 아닐수 없습니다. 마리사는~ 과 더불어서 양대 착각 범죄곡들이죠. [...]
Commented by 전배비장전 at 2009/03/22 09:51
나는 로리콘이 아니야

로리콘이라 ㅈㅅ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저도 울었습니다 유ㅅ유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52
사실 동방이 과연 그쪽 취향의 작품인가에 대해서 진지하게 의문이 들긴 합니다.
Commented by 천사전설 at 2009/03/22 12:21
예전에 사이모에 토너먼튼가 하는 데에서 '중국 vs 프랑'을 보고 '중국 VS 프랑스'로 착각했습니다....JTO
.
.
아니, 그런데 '마요히가 (マヨヒガ) 를 mayohiga 발음 그대로 읽는다.'......... 이거 그냥 '마요히가'라고 읽는거 아녔습니까?? 다른 발음이 있었나요!?........(아직까지도 모르고 있었음)
Commented by HuiLeju at 2009/03/23 06:06
마요히가가 아닌 마요이가...라는 말이 있지요.
...근데 카제하후리라고 읽는거 아니었어요!?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53
일본어에는 가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저 역시 거의 일맹이라 능통하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요. [...]
Commented by 바카노 at 2009/03/22 12:49
처음 접한 작품이 문화첩....;;

몇번 플레이 하다가 "이건 사람이 할수있는게 아냐 !" 하면서 때려쳤었죠 ㅋㅋ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53
문화첩은 특히 금각사가 악명이...
Commented by 無命 at 2009/03/22 13:04
췌몽상을 최초로 접했기 때문에 전작들도 슈팅이 아닌 대전액션게임으로 착각했습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53
췌몽상을 처음으로 입문하신 분들도 굉장히 많지요.
Commented by FdZ at 2009/03/22 13:46
레티가 사쿠야의 언니인 줄 알았습니다. (...)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53
...그건 좀 특이하네요. 여러모로. [...]
Commented by 케이디디 at 2009/03/22 13:46
요요몽 첫플할때 벚꽃템은 먹지않고 버렸다. -지금도 왜 그랬는지 스스로도 전혀 이해할수 없는 행동.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56
요요몽을 할때 체리 결계 상태에서 피탄하면 안 죽는 상황이 나올때 그 상황이 참 이해가 안갈 떄도 있었죠. 왜 안죽어? 이렇게..
Commented by nec at 2009/03/22 15:17
등장하는 소녀들 태반이 사람 먹는 괴물일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3:57
요새는 거의 먹지 않는다고 하지만 사실 본질적으론 그렇습니다. [..]
Commented by 지나가던1 at 2009/03/22 16:29
유유코를 쓰러뜨리고 미친듯이 환호하자 음악이 갑자기 바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부분에서 쓰러졌습니다, 경험자라서(...)

저도 메이린 이름이 정말로 중국인줄 알았어요... 지금은 메이린 이라고 제대로 불러주지만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01
첫 플레이때 정말 경황이 없어서.. 전 아무 생각도 안나더군요. 어쩜 이런 연출이 있을까 싶은 생각밖엔..
Commented by 이중인격 at 2009/03/22 18:44
ZUN 그림을 보고 '헉, 뭐야 이 그림'



전 지금도 그런데[...]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09
누군가가 ZUN繪에 대해서 이르길 친숙하고 이상함을 못 느낄 때는 완벽하게 동방이란 작품에 익숙해진것이다라 란 말을 하더군요.. [...]
Commented by 아따쪼까 at 2009/03/22 18:55
로리콘으로 만든 주범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08
아니 그러니까 로리가 아닌 캐러도 많습니다. [...]
Commented by 퍼시피카 at 2009/03/22 19:49
으악 유유코 반혼접때 매우공감 ㅋㅋㅋ

역시 비밀이라기엔 너무 많은 리플이..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10
의외로 반혼접에서 그런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 많네요 (...)
Commented by 광월의세계 at 2009/03/22 22:52
처음 시작할때는 동인도 지금처럼 많진 않아서 게임을 자주 했지만
요즘엔 게임을 자주 안하고 있는..=_=;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10
확실히 영야초 이전과 이후는 매우 딴 세계였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인적 의미로..
Commented by HuiLeju at 2009/03/23 06:08
아이템 상단 회수를 몰랐습니다...(영야초) 간신히 알았을 때는.. 리글 킥이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11
지금 밝혀보는겁니다만 누구나 한번쯤 당한다는 리글킥을 전 실제로 한번도 당한적이 없네요. 어찌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_-;
Commented by 에리카 at 2009/03/24 03:32
정말 재미있네요ㅎㅎ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11
체험에서 나온 이야기들이니...
Commented by G군 at 2009/03/24 17:24
잔기 0으로 유유코를 쓰러뜨린다 → 해냈다! 첫 클리어다!! → 패드에서 손뗀다 → 곡이 변한다 → 어??
...당해봤지요...아니 그보다
아야에게 까마귀의 날개가 있다 생각한다는 맞지않나요? 있었다 없었다 한거같긴 한데...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11
공식적으로 게임에서 날개를 달고 나온적은 없습니다. 달고 나온적이 있다면 문화첩같은 서적에서..
Commented by 푸른별구름 at 2009/03/24 22:50
유유코 클리어 했다고 생각했는데 곡이 변하는 거... 이거 제대로 공감인데요[...]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12
연출이 정말 굉장하죠.. 곡 변하는것부터 시작해서 여러모로
Commented by inno at 2009/03/25 02:03
반혼접 대공감.... 그리고 순살 에라...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14
오랫만에 한 요요몽에서 반혼접을 가볍게 피하는 저를 보고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천사전설 at 2009/03/27 18:19
유유코라....... 사실 좀 기묘한 추억이 있었지요.

원래 영야초부터 먼저 했기 때문에 처음 유유코를 쓰러뜨렸을 때도 '뭔가 더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을 때 제 눈에 들어온 게 화면 상단에 있는 보스 라이프바였습니다.
보스를 격파하면 완전히 없어져야 정상인데, 아주 미미하게나마 라이프가 남아있었지요.
그리고 그 때 마침 반혼접이 시작되고, '역시!!' 라고 생각했지요.
.
.
그리고... 반혼접이 후반부에 왔을 때쯤 외친 한심한 절규...
..
.
"라이프는 분명 콩알만큼 남았는데 왜이리 쏴도 안 죽는 거야!!!"...

옙.... '버티기 스펠'인줄 모르고 줄창 쏴대고 있었던 ⑨였습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9/03/31 14:13
최종보스중에서 버티기 스펠을 가지고 있는건 몇 안되죠 그러고보니..; 요요몽은 판타즘도 그러고보니 버티기 계열이네요.
Commented by 머루머루 at 2009/04/01 05:10
03년도 가을 쯤에 가끔 들르던 게임 카페(모 SRPG)의 지인에게 처음 소개 받아
홍마향 ~ 요요몽의 체험판을 동시에 접했습니다. 처음엔 셰어 게임인 줄 알았던 기억이 있네요. -_-;

개인적으론 "왜 이 게임은 3판 밖에 안 되지?" 하고 의아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관련 커뮤니티에 찾아가기 전까지 메이린/앨리스가 최종 보스인 줄 알았네요. (...)

항시 저속 이동은 영야초가 나올 때 쯤부터 떼게 되었지만, 아직도, 음;
그런데 요요몽 2면에서, 첸이 처음 나올 때 레이무로 착각한 사람은 저 밖에 없나요? (...)
Commented by 천사전설 at 2009/04/03 18:11
그런데 영야초 EX에서, 모코가 처음 나올 때 레이무로 착각한 사람은 저 밖에 없나요? (...)
Commented by 세이렌느 at 2009/04/04 16:20
퍼갑니다 :D
Commented by leva at 2009/05/17 03:52
니코니코 조곡(정확히는 니코니코 동화 이야기)의 영향인지(플랑도르 테마곡 다음으로 유카리 테마곡이 나오죠) 저 둘을 자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Commented by 절취선 at 2009/07/13 13:16
옛추억이 새록새록~ 맨 처음 했던 동방이 요요몽 노멀이었는데 요우무 보고나서 "이건 너무쎄!" 깬다음에 이제 끝났겠지 하면서 전율을 느끼던참에 갑자기 자코들이 등장.. 결국 유유코사마 앞에서 1컨 했습니다ㅇ<-<
Commented by Akana at 2009/09/12 23:01
왠지 해당사항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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