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31일
The Grimoire of Marisa 도착.



...아니 8월 11일 예정이라며. [...]

생각지도 않고 있다가 갑자기 찾아온 택배에 "응 뭐지?" 하다가 그리마리인걸 보고 경악했습니다.

yes24 가 이런 점에 있어선 참 좋을지도.. 지금까지 여러군데 일서 관련 구입 업체들을 돌아다녀보곤
했지만 결국엔 yes24 에 찔러버리는게 제일 효율적이라는 개인적인 경험 (?) 이 서 있기도 하고;

저는 이로서 문화첩, 구문사기부터 시작해서 그리마리까지 모두 1:1 상담으로 목록에 추가시킨 셈. [...]

http://www.yes24.com/24/goods/3460665

아직 예약 물량이 있는 듯 하니 구입 의사가 있으신 분은 서두르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이전의 문화첩이나 구문사기때의 경험으로 보아선 현재 물량 떨어지면 또 구하는데 고생할법 하니.

하여간 당장에 펼쳐보고 읽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지금은 사정상 그럴수 없고 자세한 감상은 나중에 올려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ColoR | 2009/07/31 17:00 | 잡담 & 고찰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touhou.egloos.com/tb/24072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9/07/31 17:02
헐 벌써...
Commented by 生物體 at 2009/07/31 17:58
저도 11일날 도착하려나~ 하고 생각했더니 오늘 낮에 도착했더군요.
Commented by 예이~ at 2009/07/31 19:10
나중에 국내에좀 풀리면 네픽이나 기웃거려볼까 하고 생각중이다가
링크를 타고 들어간김에 그냥 후딱 질러버렸습니다.(....)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9/07/31 19:15
우와?!

저는 내일 주문하려고 합니다. 하루 차이로 5천원 가량이 절약되기 때문에...
이런 걸 신경 쓰는 저는 빠심이 부족한 걸까요.
Commented by 제칸 at 2009/07/31 19:57
여기도 이미 도착했더군요. 너무 빨라서 놀랬습니다 [..;]
Commented by 버거 at 2009/07/31 20:10
저도 얼른 결제해버렸습니다.
Commented by 토코아맨 at 2009/07/31 23:05
저도 11일날 오는구나~했는데 오늘 학교 갔다오니 도착.........엉?!
Commented by G군 at 2009/08/01 19:20
아으...사고싶다아...
Commented by G군 at 2009/08/01 19:43
우후..우후후 질러버렸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